여러분들은 UFO를 믿으시나요? 저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이 질문을 맨처음 던집니다..
YES라고 답한 사람들은 대부분 열린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많고 NO라고 대답한 분들은 에고와 집착에 얽힌 분들이 많더군요.. (왜 UFO가 없다고 그렇게 단정짓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더군요 -_-)
(빌리 마이어가 촬영한 ufo의 모습. 진실과 거짓 사이에 팽팽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디 포스터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된 "컨택트"라는 책이 있습니다. 어린 딸과 밤하늘을 바라보며 외계문명에 대해 얘기하면서 산책을 하던 아버지 왈
"저 하늘을 보거라. 넓디 넓은 저 우주와 수많은 별들 중에 우리 지구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면 너무 낭비 아니겠니?"
이것처럼 간결하고 극명하게 UFO의 존재를 표현한 말이 있을까요? 감동의 도가니탕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UFO전도사를 자처하던 제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UFO를 봤습니다.. 한 일주일 됐나? 스승님으로 모시는 약산 여사님이라는 분과 함께 깨달음과 채널링 연구 하는 모임에 나갔습니다. 모이신 분들의 면면이 대단하시더군요.. 주역 연구로 20년을 바치신 분...기치료로 자폐아나 정박아 어린이들까지 낫게 하시는 분 등등...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모임이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돌아가시고 새벽 5시쯤 됐나? 그 모임의 방장님과 함께 새벽 하늘을 보고 있는데... 맑은 밤 하늘에서 뭔가 반짝이더군요.. 저는 샛별이려니 하고...무심코 넘겼는데.. 그 분 왈.."저것이 바로 UFO입니다"라고 하시더군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자세히 관찰하니... 정말 UFO였습니다.. 육안으로도 관찰되는 수직 떨림 현상하며..좌우 요동... 붙박이로 박혀 있는 하늘의 별과는 확연히 틀리더군요 그분 말씀 왈... "여기서도 저 떨림이 느껴진다는 것은...실제로 저 곳에서는 엄청난 진동으로 움직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것은... 그 UFO를 그전에도 몇번 제가 봤다는 것입니다.. 즉..우리 일반인들도 무의식 중에 UFO를 보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무튼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믿어도 그만..안믿어도 그만... 여러분들께 강요는 하지 않겠습니다
참고로..그 동호회 방장님은 외계의 영혼이 지구의 육신을 빌어 재탄생하신 분으로... 거의 항상 주변을 ufo가 맴돌고 있다고 하네요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 주세요 일정 인원이 모이면 한번 제가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ufo의 존재를 감추려고 하는 집단들이시여... 손바닥으로 해를 가린다고 감추어지는게 아닙니다.. 나중에 그 업보를 어찌 받으시려고 이 모양들이십니까... 딴건 몰라도 ufo에 대한 음모론은 이제 그만 거두시는게 어떠실런지... 민중들이 바보같지만...그렇게 우매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혁명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우매한 민중들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멀더의 음모론 뒷담화 (http://www.occulti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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