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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의 UFO목격담
멀더의 음모론 뒷담화 | 2006/11/20 04:12




여러분들은 UFO를 믿으시나요?
저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이 질문을 맨처음 던집니다..

YES라고 답한 사람들은 대부분 열린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많고
NO라고 대답한 분들은 에고와 집착에 얽힌 분들이 많더군요..
(왜 UFO가 없다고 그렇게 단정짓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더군요 -_-)

(빌리 마이어가 촬영한 ufo의 모습. 진실과 거짓 사이에 팽팽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디 포스터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된 "컨택트"라는 책이 있습니다.
어린 딸과 밤하늘을 바라보며 외계문명에 대해 얘기하면서 산책을 하던 아버지 왈

"저 하늘을 보거라. 넓디 넓은 저 우주와 수많은 별들 중에 우리 지구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면 너무 낭비 아니겠니?"

이것처럼 간결하고 극명하게 UFO의 존재를 표현한 말이 있을까요?
감동의 도가니탕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UFO전도사를 자처하던 제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UFO를 봤습니다..
한 일주일 됐나?
스승님으로 모시는 약산 여사님이라는 분과 함께 깨달음과 채널링 연구 하는 모임에 나갔습니다.
모이신 분들의 면면이 대단하시더군요..
주역 연구로 20년을 바치신 분...기치료로 자폐아나 정박아 어린이들까지 낫게 하시는 분 등등...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모임이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돌아가시고 새벽 5시쯤 됐나?
그 모임의 방장님과 함께 새벽 하늘을 보고 있는데...
맑은 밤 하늘에서 뭔가 반짝이더군요..
저는 샛별이려니 하고...무심코 넘겼는데..
그 분 왈.."저것이 바로 UFO입니다"라고 하시더군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자세히 관찰하니...
정말 UFO였습니다..
육안으로도 관찰되는 수직 떨림 현상하며..좌우 요동...
붙박이로 박혀 있는 하늘의 별과는 확연히 틀리더군요
그분 말씀 왈...
"여기서도 저 떨림이 느껴진다는 것은...실제로 저 곳에서는 엄청난 진동으로 움직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것은...
그 UFO를 그전에도 몇번 제가 봤다는 것입니다..
즉..우리 일반인들도 무의식 중에 UFO를 보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무튼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믿어도 그만..안믿어도 그만...
여러분들께 강요는 하지 않겠습니다

참고로..그 동호회 방장님은 외계의 영혼이 지구의 육신을 빌어 재탄생하신 분으로...
거의 항상 주변을 ufo가 맴돌고 있다고 하네요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 주세요
일정 인원이 모이면 한번 제가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ufo의 존재를 감추려고 하는 집단들이시여...
손바닥으로 해를 가린다고 감추어지는게 아닙니다..
나중에 그 업보를 어찌 받으시려고 이 모양들이십니까...
딴건 몰라도 ufo에 대한 음모론은 이제 그만 거두시는게 어떠실런지...
민중들이 바보같지만...그렇게 우매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혁명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우매한 민중들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멀더의 음모론 뒷담화 (http://www.occulti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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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몹 2006/11/20 17:50 L R X
occultist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
내계인 2006/11/20 18:15 L R X
우주에서 온 비행물체가 있다고 한다면 그들은 왜 우리 앞에 나타나지를 못하는가? 지구인보다 수 백년 이상의 진화동물이 무엇이 무서워서 '일밤'에 나타나지를 못하는가? 이거 웃기는 것 아닌가? 아님, 기독교의 거짓이 폭로 될까? 인가?
멀더 2006/11/21 01:09 L X
병아리가 알에서 막 깨어 나올려고 힘겨운 몸부림을 하고 있습니다. 어미가 곁에서 보기에 안타까워 대신 그 껍집을 부리로 깨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스스로 나오지 못한 병아리는 시름 시름 앓다가 곧 죽어 버립니다. 그와 똑같은 이치죠
노미 2007/10/08 11:30 L X
멀더님은 알에서 나오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증명해보세요?
말로야 뭔들 못할까 싶은데요...
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시는 분께 무슨 알에서 깨라마라 하시는 건지...
테살로메테325호 2006/11/20 20:24 L R X
저역시 먼 별에서 왔습니다.
이제 지구의 시간으로 32년후면 저도 이곳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다시 예전에 살던 별로 돌아가면 지구가 많이 그리울것입니다.
그곳에서는 이곳에서 잠시 사용하던 껍질 (육체)을 벗고 본래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들은 수십만광년이 떨어진 별로 어떻게 가느냐고 하겠지요.

아무리 멀리 떨어진 곳이라 하더라도 순간이동이라는 방법을 통하여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다는 걸 아는 지구인들이 드물더군요.

이곳에는 우리별 말고도 여러 별에서 많은 이들이 와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아주 평범한 외모와 직업을 가지고 조용히 지구를 관찰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자신의 능력을 지구인들에게 자랑하려는 유혹에 빠져서 엉뚱한
일을 저지르다가 발각되어 다시 자신의 살던 별로 소환된 이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본래 모습은 지구인들과 매우 흡사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그런 무시무시한
괴물의 모습은 절대로 아닙니다. 예전에는 우리의 원래모습으로 지구에서 살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당시 우리의 모습을 그린 벽화나 그림이 가끔씩 뱔견되곤
하더군요.

UFO의 목적은 절대로 지구인들을 공격하거나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의 평화는 우주의 평화와 직결됩니다. 만일 지구상에 재난이 발생한다면
우리별뿐만 아니라 많은 별에서 지구인들을 구하려고 노력할것입니다.
멀더 2006/11/21 01:11 L X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 ^^ 종종 들러주셔서 이런 저런 얘기해시죠..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적대적인 외계인들도 상당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파충류형 외계인들이 특히 그렇다고 하더군요
노미 2007/10/08 11:28 L X
밑에 간호과장님 325호 환자 탈출했네요. 어여 병실로 인도하시길...
퀴프 2006/11/21 02:04 L R X
저도 2번 목격한 일이 있었답니다

그중 2번째는 안산가던길에 목감에서요 ㅎㅎ
멀더 2006/11/21 02:15 L X
안산이 기운 좋은 곳인가 보네요 ^^
간호과장 2006/11/22 00:49 L R X
우리 환자들 또 피씨방 갔네..
302호실 멀더환자 낮잠시간에 피씨방 가지마요 또가면 경리병동으로 보내요
멀더 2006/11/22 01:03 L X
사람은 보는 시야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간호과장님께서도 조금만 열린 마음을 가지시면 다른 세상이 보이실겁니다. 다른 환자들 돌보시느라 바쁘실텐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
노미 2007/10/08 11:26 L X
멀더님 마음쓰는 방향이 좀 이상하단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뭔지 실체도 모르는 UFO 나부랑이에 아까운 시간낭비 마시길... 나중에 UFO의 실체가 뭔지 확실하게 밝혀지고나서 믿거나 말거나 해도 결코 늦는 게 아닐겁니다.
머징 2006/12/06 22:16 L R X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설사 그것이 외계인일 지언정 현실을 지나쳐서
다른사람눈에 '이상하다'라 보일정도로 지나치게 몰입하지는 마십시오
믿고있는 희망이면 충분할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호회 방장님은 정상인 맞으신가요...-_-.... 현실 자각능력이 부족하신것도 같고
제가 보기론 사회생활이 힘들거라 보는데.
시니 2006/12/10 02:22 L R X
..아~ 그 동호회 방장님요.?..그 친구 - 심리상담사, 간호조무사, 칵테일 강사라고 하네요.ㅎㅎ 다양한 친구들과 교류하며 명상모임도 갖고 있고, 글도 쓰며 ... ㅎㅎㅎ 백문이 불여일견으로 그냥 한번 만나보면 될것을 ...! ^^ 어느 한 사람에 대하여 직접 보고 대하지않은 상황에서 극단적인 판단으로 매도하는 습관은 자신의 마음다스림에도 오히려 해가된다고 보여지는군요...정상인..ㅎㅎ 네...제가 알기로는 매우 정상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혹여 궁금하시면 제 홈페이지를 치시면 됩니다...언제나 환영~~ ^
머징 2006/12/13 20:23 L R X
아무리 그래도 무슨 외계인의 영혼을 받아 태어났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쫌 오바인거 같은데.
무슨 싸이비 종교집단같아요. 어디 가선 그런소리 안하시는게
도움될꺼 같다는 하하.
노미 2007/10/08 11:22 L R X
허무맹랑한 논리 속의 반과학(UFO, 점성술 등)에 대한 믿음은 단지 문화적 오류만이 아니다. 지금도 선진국에서 수십만명의 점쟁이가 성업중이다. 과학의 시대에 왜 이런 사이비과학이 횡행하는 것일까? 대중매체의 묵인과 동조, 과학적 무지로 어제의 악령(Demon)이 오늘의 외계인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 Carl Sagan의 악령이 지배하는 세상(The Demon-Haunted World) 중에서

이런 글 적어두면, 과학이 전부가 아니다, 과학은 만능이 아니다라고 하실려나...

아는 만큼 보이고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것도 헛갈리는 게 인간입니다. 알고 있던 것도 까 먹으면서 실체가 뭔지도 모르는 UFO 나부랑이를 변호하느라 애쓰시는지...

traveler 2007/10/09 11:57 L X
개인의 취향이 당기는 대로, 그대로 보아도 세상은 아름다운데요^^...... 나하고 맞지 않으면 그냥 고개돌리지요...... 바쁜 간호과장님까지 나설일은...... 나하고 잘 맞고 마음에 통하며 즐거움을 누리면 좋지요^^...... 세상을 한번 돌아보세요, 절대적인 것...... 과연 있나요?

노미님의 힘씀이 글에 느껴져, 부끄러운 소심한 글 올립니다. 노미님, 평안히^^......
패러다임 2008/04/03 16:14 L R X
그냥 보고 받아들일꺼만 받아들이고 아니면 받아들이지 않으면 될것이라 고생각합니다. 자기가 듣고 보고 아는것이 전부가 아니기에...
멀더 2008/04/03 16:27 L X
진동수에 따라서 받아 들이는 것이겠죠. 굳이 애쓰지 않아도...^^
지나가다 2008/05/29 13:56 L R X
노미님은 좀만 더 의식을 넓힐 필요가 있을듯..^^ㅋ
국화 2010/02/20 00:44 L R X
몇몇분들은 멀더님의 얘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열받으셔서 글을 쓰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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