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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적 웅장함의 극치 <람타(Ramtha)>
멀더의 X파일 도서관1 |
2007/03/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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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적 웅장함의 극치 <람타(Ramtha)>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문득 든 생각...
"책을 보면서 위대하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던가..."
우주에 풍덩 빠졌다가 나온 기분이 이런것일런지도...
지구의 시뮬레이션 시간으로 따져서 3만 5천년전 완전히 깨달은 존재 '람타' 그는 거침없이 말한다...
"당신이 진실로 허용한다면...영원히 죽지 않을 수 있다. 당신은 우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들은 '진실로 허용'할 수가 없다. 도덕 윤리 종교 미풍양속 등 온갖 사회적 집단의식에 찌들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래 '신'이었던 인간들이 한눈을 팔고 지구라는 놀이터에 흠뻑 취해 있는 동안 생로병사의 의식과 시간 관념이 유전자 속에 깊숙히 파고 들었다..
원래 이 우주에는 사회의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이란 개념도 없으며 생로병사 따위는 끼어들 자리 조차 없는 생소한 개념일뿐이다.. 원래 없던 것을 '신'인 우리 인간들이 기적처럼 만들기도 했는데... 왜 원래 그 자리로 돌아갈 생각은 못하는가? 생각만 바꾸면 지금부터라도 모든게 가능해 지는데 왜 그 '쉬운'일을 하지 못하는가?
지금이라도 신이 되고 싶은가? 그럼 꾸준히 생각하라.. "나는 모든걸 할 수 있는 신"이라고... "더 이상 깨달아야할 아무것도 없는 완전무결한 존재"라고... 단지 그렇게만 생각하면 된다... 너무 쉬워서 이상한가? 그럼 그 관념부터 버리시라..
이 책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 중 하나가 바로 '하느님'이다.. 하지만 이 책은 종교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모든 종교와 윤리는 인간을 노예로 속박시키는 것이라고 강변한다.. '하느님'은 바로 우리 자신이며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의 또 다른 이름일뿐이다..
이 책에는... 생각이 어떻게 물질화가 되어 실제로 발현되는지... 우주는 어떻게 탄생되었으며 인간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한치의 숨김도 없이 적나라하게 묘사를 하고 있다..
다 읽고 나면 왜 이 책을 위대하다고 했는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로되... 더 말해서 무엇하리요...입만 아프나니... 백딸이 불여일콩이라...한번 읽어들 보시라...
그 사람의 영성이 얼마나 열려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는 서적 <람타> 그 위대함을 당신에게도 전한다..
ps- 영성 서적들의 공통점은 나온지 얼마 안되어 절판된다는 것이다 -_-;; 이 책 역시 같은 운명을 타고 난지라 필자도 빌려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 이 책의 재고 도서를 판매하는 사이버 서점을 알아냈다..
http://synage.net/index.php?salegdno=205>ype=1&pgurl=shop/sh_goods_view&ctpose=AAE&ctno=332&otype=6&
필자는 이 서점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오해는 마시고.. 사서 보실 분들은 클릭해서 살펴보시면 된다..
멀더의 X파일 도서관 (www.occulti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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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파일에심취한후대학을우수한성적으로자퇴하고절에서'불목하니'노릇을하다비굴하게재입학한뒤겨우졸업장을따고사바세계로복귀했으나정신못차리다영성의길로대책없이들어선중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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