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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ego)는 미친년이다?!
멀더의 명상 한자락6 | 2010/06/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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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ego)는 미친년이다?!

다음은 저에게 상담 편지를 보내 오신 임선생(가명)의 글과 그 글에 대한 답변을 주저리 주저리 읊은 내용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문제인 듯 하여
그 분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고 편지와 답장을 공개하오니
때로는 임선생의 입장이 되어, 때로는 멀더의 입장이 되어 한번 봐 두시면
카페 회원들 서로간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듯 하네요.


[임선생 편지]

사실 먹고사는거에 바빠 짬도 잘 나지 않지만(핑겐가?)
눈감고 드립다 앉아있어도 몸만 여기있지 정신은 세상팔방 세상고뇌 아주 난리부르스입니다.
머리 아플 지경으로요..
그래서 명상을 잘 안하게 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막 살게 되고...
막 사는게 어떤 면에선 참 편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왠지 찜찜(그건 아마도 정신 세계를 0.0000000000001% 알아버렸기 때문인가요?)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안 그럼 막 타락해 버릴거에요...
에고가 미친년 널을 뜁니다.


[멀더 답장]

에고(ego)란게 '육신과 마음을 나와 동일시'하는 생각이죠?
그런데 그 에고가 미친년 널뛰듯 한다??
그거 당연한거에요..
생각은 원래 미친년이거든요 ㅎㅎ
동네 놀이터에서 미친년이 널 뛰고 있는데 가서..

"야~ 너 저리가" 이러면...
곱게 물러가겠습니까?
그럼 미친년이 아니죠


그럼 어떻게 하느냐?
아무 말도 하지말고 그냥 쳐다 보세요.
'뭐 하는 년이냐 너?'하는 눈빛으로 그저 바라보기만 하세요.

이년이 언제 미쳤는지, 왜 미쳤는지, 미치기전에는 어떤 년이었는지...
일체 모든 판단을 내려 놓고 그냥 뚫어 져라 주시하세요
미친년 널 뛰는 꼴을 그냥 보시라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희한한 것은...
미친년도 누군가가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면...
무의식적으로 겁을 낸다는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눈치도 슬슬 보게 됩니다.
자기 보다 더 미친게 혹시 달려들지 모른다는 본능이죠.


그러다 보면 이 년이 널 뛰다가 그냥 슬그머니 내려올 때가 있어요.
이때 "다 됐구나"하면서 바라보는 걸 멈추게 되면
다시 널에 올라서 뛰게 되니까 주시하는걸 멈추지 마세요.
'저 년이 왜 널을 안뛰고 내려오나. 오줌 마렵나?' 등등의 판단도 하지 마시고
뛰면 뛰는 대로, 내려 오면 내려오는대로...그냥 보세요.
그러면 이 년이 더 이상 널도 안뛰고 어딘가로 슬그머니 사라질겁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때 부터입니다.
동네 놀이터에 미친년만 있었겠습니까?
강아지도 있고, 어린 아이들도 있고 꽃도 피어 있고...
성가셨던 미친년이 사라지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미친년 처럼 성가시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형상들도 그저 판단하지 말고 바라보세요.
아름다움에 냉정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아름다움은 인정하되, 아름다움이라는 형상에 끌려 다니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움 조차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보게 되면
미친년이 다시 고개를 디밀어도 전혀 성가시지 않게 됩니다.


사실.. 알고 보면.. 미친년이 나쁜년이 아니에요.
불쌍한 년입니다.
그러니 측은지심으로 대해 주세요.
다가오면 과자도 좀 쥐어 주고 사이다도 한 병 주세요.
그리고는 그 미친년이 과자를 먹고 있는 사이에 그 얼굴을 자세히 뜯어 보세요.
누구일까요?
다름 아닌.. 자신의 모습일겁니다.
미친년이 결국 다른 사람이나 괴물이 아닌 바로 나였다는 사실...
아무도 돌봐 주지 않고, 머리는 산발하고 떠 돌아다니며 널이나 뛰고 있었던 자신...
그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줄 사람은 다른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스스로임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위대한 스승이신 니사르가닷타 마하라지 선생께서

“남들을 그대 자신만큼 사랑하는 척 하지 말라. 남들이 그대 자신과 하나임을 깨닫지 못하면 그들을 사랑할 수 없다. 남들에 대한 그대의 사랑은 진아를 깨달은 후의 결과이지 그 원인은 아니다. 그대 자신부터 절대적으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게 바로 이런 뜻입니다.


자.. 제가 드릴 말씀은 모두 드렸습니다.
말은 쉽게 했지만, 처음엔 잘 안되실겁니다.
답장을 보내 드리는 저 멀더 역시도 종종 내 안의 미친년에게 싸대기를 맞고 씩씩대거든요.

그래도 바라보기를 멈추지 마시고 꾸준히 하세요.
꾸준함 앞에 장사 없습니다.


오쇼 라즈니쉬 선생도 바라보기가 잘 안된다는 제자에게 이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100번을 실패했다는 것은 100번을 바라봤다는 소리가 아니냐?
아주 잠깐이지만 그대는 100번이나 바라봤으니 아주 훌륭한 일이다.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한번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실망하지 말거라.


신은 결코 우리를 가지고 장난치지 않음을 가슴 깊이 신뢰하십시요.
임선생의 인생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신의 뜻대로 정확하게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임선생 께서도, 단지 그만두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지금 처럼 널을 뛰는 미친년을 꾸준히 바라보시면 되실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항상 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나무 인샬라 아멘 _(__)_


Written By Mulder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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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2010/06/25 21:19 L R X
나무 인샬라 아멘 너무 웃기네요 ^^
고양이매니아 2010/07/05 21:33 L R X
(__)
로드 2010/07/15 00:47 L R X
경허선사는 문둥병걸린 여자도 안고 살았다던데...
미친년 정도야...
로드 2010/07/15 00:51 L R X
같이 미쳐서 널 뛰어주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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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 이끄는 우리의 인생에 우연이란 없음을...
멀더의 명상 한자락6 | 2010/03/0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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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신성이 이끄는 우리의 인생에는 우연이란 없음을...
가족 나들이를 통해 만난 아름다운 인연에 관한 이야기 


오늘은 기이한 인생의 인연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그냥 일어나는 일이 없으며
아무리 안 좋은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신께서 완벽하게 이끌어 주시는 상황이라는 것을요...
그렇다고 뭐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평범한 토요일 오후에 벌어졌던 저의 가족 나들이에 관한 일이니까요.

나들이를 하기에는 좀 애매한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춥지는 않았지만
비가 곧 쏟아질 듯 하늘은 승복처럼 흐리고
처녀 아이 칭얼거리듯 바람도 불고 있었죠.
나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다음날이 딸래미 예린이의 돌날이기도 하거니와
막상 돌날에는 예린이 엄마인 보리님이 일을 많이 할 것 같아 위로도 할겸
오붓하게 세 식구만 시간을 보내고 싶어 기저귀 가방을 둘러 메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태어난 생일만 기념하지,
그 날이 자신을 힘들게 낳은 어머니의 출산일이라는 사실은 까맣게 잊어 먹고 살죠..
그래서 앞으로 예린이 생일은 "엄마 출산일&아기 탄생일" 동시 기념일로 해야 할 것 같더군요.

그렇게 해서 길을 나선 후 제일 먼저 향한 곳은....
대한민국에서 닭도리탕을 가장 잘 하는 곳 중에 하나로 유명한 '성너머집'이었습니다.
조선 시대에 축성한 산성 바로 밑에 있어서 대청 마루에 앉아 산밑을 바라 보며 음식을 먹는 곳인데
할아버지와 할머님 두 노부부께서 직접 가마솥에 지푸라기와 나무를 때어 닭도리탕을 만드시기에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진짜 닭도리탕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갈려면 인사동을 지나 삼청동을 가로 질러 청와대-감사원길로 올라가는 코스가 있고
또 하나는 한성대 전철역을 지나 간송 박물관 가는 길을 통과하여 감사원 산길로 가는 코스가 있는데
우리는 버스로 한성대역까지 가서 거기서 택시를 타고 도착하니 달랑 3천원 밖에 안 들더군요.

그때가 3시 정도였는데 점심을 안 먹은 관계로 무척 시장했습니다.
얼른 들어가서 자리에 앉을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방금 운동부 학생들이 단체로 몰려 와서리 음식이 모두 동이났네 그려... 5시는 넘어야 가마솥이 끓을 것 같애. 미안허이."

아!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보리님과 저는 힘없이 터덜 터덜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닭도리탕을 못 먹은 것도 못 먹은 것이지만.. 그 보다는 빈 속으로 허기진 채 산을 다시 내려와야 했기 때문이죠.

내려 오면서 보니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이 눈에 보였습니다..

"촛불이 빛을 내려면 스스로 불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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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김수환 추기경님의 그 말씀이 얼른 불타는 짬뽕을 먹으라는 말씀으로 들리더군요.

"산을 내려가 인사동에 가면 화교가 운영하는 진짜 맛있는 중국집이 있는데 날도 꾸리 꾸리 하니 거기서 짬뽕이나 땡기자구"

보리님도 동의하여 겨우 겨우 인사동에 왔더니 토요일 오후인지라 사람들로 인산인해...
그 틈을 비집고 골목 골목을 지나 드디어 중국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신이 우리 가족을 버리신 걸까요?

눈이 튀어나오게 그 집을 둘러 봤지만...
"폐업"이라는 글자만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눈앞이 노래지더군요...

애기 기저귀도 갈아야 하고 보리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정말 가장으로써 체면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보리님에게 "이제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자...
근처에 본죽을 봤는데 가서 애기도 줄겸 죽을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아 나선 죽집...
인사동 끝까지 가봤지만 결국 찾을 수 없었습니다.
시간은 어언 5시가 넘어서 이제는 배고프다는 느낌도 없어지더군요.
예린이가 있으니 담배연기, 술냄새 등으로 찌든 곳에 들어가서 먹을 수도 없고...
난감하더군요..

우여곡절 끝에 닭죽 하는 곳을 찾아 들어가 허기를 달래고 예린이 기저귀도 갈았는데...
아! 이런.. 음식점을 나서니 우산도 없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허둥지둥 제일 가까운 골목의 어느 화랑으로 불쑥 들어갔습니다.

오! 그런데 바로 그곳은....
이야기는 지금 부터 시작입니다.

그곳은 바로 얼마전에 소식을 듣고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천불 만다라>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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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천불 만다라 전시회는..
천명의 부처님 그림을 그려 그 안에 인간의 고뇌와 사바세계의 업보를 녹여낸 작품으로써
화가 이호신 선생님의 인생을 건 대 역작입니다.
정말 눈앞이 아뜩할 정도로 어마 어마한 장관에 넋이 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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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는 비구니 스님들이 서 계셔서 관람객들의 질문에 응해 주시고 자상하게 설명해 주시는 정다운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훈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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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이 권하시는 따스한 대추차와 귤을 먹으며, 방명록에 서명도 하고 도록도 한권 사고...
그렇게 가고 싶었던 전시회에 정말 뜻하지 않게 불쑥 들어가게된 그 상황...
우주가 우리 가족을 자연스럽게 이끌었음을 저절로 느끼게 되더군요..

감사한 마음을 안고 전시회장을 나선 우리들은 조금씩 내리는 비를 맞으며 인사동 화랑을 몇군데 또 들어갔습니다.
예린이가 그림 보는걸 워낙 좋아하는지라 "꺄악 꺄악" 소리를 질러대며 너무 좋아하더군요.
밖이 어둑어둑해지고 빗줄기도 굵어질 기미가 보이는지라...아쉽지만 인사동 산책을 마치고 걸어갈 무렵이었습니다.

갑자기 방송 카메라를 든 취재진들과 웅성 거리는 인파가 몰려 오더군요.
'누구의 행차시길래 저렇게 방송국까지 나섰지? 연예인인가?'하며 저도 그곳으로 카메라를 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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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그곳에는 배우도 아니고 가수도 아닌 사람이 휠체어에 앉아 있었습니다. 바로 호주의 오체불만족 닉 부이치치 님 이셨죠.

몇일 전에 유경님이 그 분의 소식을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고...

빛나리 선생님께서 그 분의 강연을 같이 들으러 가자고도 하셨는데다가 그 전날에는 TV에서 그 분의 한국 방문 소식을 상세히 다룬 프로그램이 나갔던 지라

'꼭 한번 그 분을 보고 싶은데.. 이번에는 예린이 돌날이랑 겹치니 어쩔 수가 없네. 인연이 아닌가 보다'하며 굉장히 아쉬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거짓말 처럼 닉 부이치치님께서 내 눈앞에 나타나시다니...
눈앞에 벌어진 상황이었지만 정말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사진을 찍기에는 날씨도 흐리고 움직임 포착이 어려울 것 같아 재빨리 동영상으로 그 분을 촬영했습니다.
길을 가던 외국 여성 한분은 "알러뷰 쏘 머취~~"하며 육탄 공세를 벌이기까지 하더군요.

그러나 부이치치님은 조금도 귀챦은 내색 없이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으며 사람들을 대했고
차에 올라타고 떠나는 순간에는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오늘 일어난 일들 중에서 단 하나라도, 그리고 단 몇분이라도 시간이 어긋났다면...
과연 내가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전시회와 닉 부이치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

내면의 신성인 진아는 이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우리를 이끌고 계시는데...
우리는 왜 그토록 '내 뜻대로 되어야만 한다'고 어거지를 부리며 살고 있을까.

우리의 인생 역시 큰 관점에서 보면 이런 것이리라.
지금 당장 어렵고 불편하고 고통 받더라도
그것은 신께서 주관하시는 우리의 전체적인 인생에 있어 한치의 오차도 없는 훌륭한 경로임을...
그리하여 고난이라는 그 길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중생을 보듬어 안을 수 있는 눈을 얻게 될 것임을...

신은 결코 우리를 가지고 장난치지 않음을 가슴 깊이 느끼며...
못난 아비에게 이런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잘 태어나 준 예린이와 그 예린이를 낳아준 보리님에게 거듭 거듭 감사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Written By Mulder (2010.02.28 예린이 생일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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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흠 2010/04/17 19:02 L R X
멀더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 사이에 따님도 돐을 맞았고요. 늦게나마 따님 예린이의 돐을 축하드립니다. 욕심에 따라 살면 경험할 수도 없고, 그런 일이 주변에 벌어져도 눈치채지도 못할텐데... 일상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런 우연의 일치는 그냥 지나가는 것들이 되겠죠. 한번 만나 막걸리 한잔 하자고 했는데 해를 넘기고 공수표를 발행했네요.^^ 아직 인연이 충분히 숙성이 안된듯... 올해 날이 더워지기 전에는 꼭!! 참고로 전 요즘 러시아 물리학자가 쓴 성공하는 방법, '리얼리티 트랜서핑'에 빠져 있습니다. 거창한 진리를 말하진 않지만 참 좋은 책이고 저자 바딤 젤란드, 번역자 박인수님 등 모두 만만치 않은 내공을 가진 분들입니다. http://b4known.tistory.com/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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